Starnews

르세라핌 사쿠라 "어릴 적 꿈=산부인과 의사, 12살 어린 남동생 출산 지켜봐"[아는 외고][★밤TV]

발행:
수정:
김노을 기자
그룹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 /사진=스타뉴스
그룹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 /사진=스타뉴스

그룹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가 어린 시절 장래희망을 밝혔다.


11일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아는 외고'에서는 거짓 자기소개를 찾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쿠라는 자신에 대한 자기소개로 '나는 한식 중 순대를 가장 좋아한다', '어머니와 영상통화를 3시간 동안 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수학이다'를 내세웠다.


/사진=JTBC 방송화면

이 중 거짓은 '나는 한식 중 순대를 가장 좋아한다'였다. 이에 대해 사쿠라는 "나는 한식 중 순대를 가장 싫어하고,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김치찌개"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수학이 맞다"며 "확실한 정답이 있어서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에 조나단이 "어릴 적 꿈은 뭐였냐"고 묻자 사쿠라는 "산부인과 의사가 되고 싶었다"고 답했다.


사쿠라는 그러면서 "12살 나이 차이가 나는 남동생이 있는데 (엄마의) 출산을 옆에서 지켜봤다. (산부인과 의사가) 정말 신비롭고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세븐틴 '월드투어의 화려한 피날레'
코르티스 'GREENGREEN 파이팅!'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화보 인생'
에이티즈 '성화, 생일 축하해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마크, NCT 탈퇴..SM 대표 아티스트 '줄이탈'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무사 만루→희생타 고급야구' 이정후가 오타니보다 낫다! 안타 추가는 실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