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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강주은 子 자랑 "파일럿·디즈니 입사 위한 공부 중"[깡주은]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깡주은' 영상화면 캡쳐

'깡주은'에서 둘째 아들 유진의 꿈이 공개됐다.


12일 공개된 채널 '깡주은'에는 "주은을 분노케 한 아들의 속마음(+엄마야? 아빠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배우 최민수♥강주은 부부의 둘째 아들 유진이 출연해 모친과 함께 캠핑을 떠났다.


이날 강주은은 유진에게 모친, 부친과의 데이트 중 어떤 걸 더 선호하는지 난감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유진은 "아빠와의 데이트는 재밌게 논다. 둘이 서로 괴롭힌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를 들은 강주은은 "둘이 노는 게 심하더라. 거의 때리는 것 같다. 항상 아빠하고 유진이 하고 같이 있는 소리를 들으면 아빠가 '아파! 아파!' 이런다"라고 목격담을 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진은 "엄마와의 데이트는 약간 인생 같은 말이나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지 그런 말을 더 많이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강주은은 "엄마하고 있을 때는 좀 더 의미가 많지?"라고 자신을 선택하라 부추겼다


하지만 유진은 "아빠와도 의미 있다. 둘 다 엄청 좋다"라며 두 사람 모두를 위해 사려 깊은 답을 내놓아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하기도.


한편 전역 후 계획을 묻는 질문에 유진은 "그래픽 같은 거 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에 강주은은 "요즘 얘가 얘 스스로 미국에 있는 온라인 3D 학교에 다니고 있다"라며 아들 자랑을 이어갔다 .


이어 유진은 "디자인이나 애니메이션 하는 거 지금 다니고 있는데 앞으로 디즈니 같은 애니메이션이나 캐릭터 만들고 싶어서 이 학교 다니고 있다"라며 꿈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캐나다에서 파일럿 학교를 다닐 생각이 있다"며 다양한 진로 계획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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