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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서 오른쪽 다리 발견"..50대 女 토막 살인 현장 재구성 [용형4]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사진=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용의자의 진술 중 작은 부분을 놓치지 않았던 형사들이 수사 방향을 바꿔 극적으로 사건을 해결한다.


14일 오후 9시 50분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되는 '용감한 형사들4'에서는 송파 토막살인사건의 진범을 찾아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송파 한 다세대 주택의 베란다에서 시작된 토막살인사건을 재구성한다.


한 60대 남성은 "친구가 닷새 전부터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집을 방문했고 다세대 주택 베란다에서 토막 난 사람 다리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현장에 출동한 과수팀은 마대자루 속에 담긴 사람의 오른쪽 다리를 직접 확인했다.


루미놀 분사 결과 범행이 발생한 장소는 해당 주택이 맞았다. 화장실의 벽과 바닥, 천장까지 모두 루미놀 반응이 나타났던 것. DNA 감식 결과 피해자는 이 집에 혼자 살던 50대 여성으로 밝혀졌다.


오래전 이혼 후 가까운 친인척도 없이 혼자 살던 50대 여성을 이토록 처참히 살해한 범인은 누구였을까. 용의자를 추정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수사팀은 피해자와 유일하게 가깝게 지낸 신고자를 가장 먼저 용의선상에 올린다.


그런데 신고자가 진술 중 피해자의 전화기와 관련된 결정적인 진술을 꺼내며 수사의 방향이 완전히 뒤바뀐다.


송파 토막 살인사건의 진범은 14일 오후 9시 50분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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