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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은파' 의리ing..'내편하자4' 한혜진·박나래·이시언·화사 똘똘 뭉쳤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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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사진=STUDIO X+U
/사진=STUDIO X+U

'내편하자4'가 연예계 찐친들의 유쾌하고 리얼한 수다로 전 시즌, 전 회차 예능 연속 1위 대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17일과 18일 0시에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1(이시언 편), 2회(화사 편)가 한혜진, 박나래, 이시언, 화사의 '찐친 바이브'가 만들어낸 자연스러운 유쾌함과 진정성에 힘입어 첫 주부터 U+모바일tv 예능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시즌3 종영 이후 8개월 만에 컴백한 '내편하자4'는 MC 한혜진, 박나래와 절친 이시언과 화사를 첫 주 게스트로 섭외하며 방송 전부터 입소문을 타면서 성공적인 귀환을 예고했다.


한혜진과 이시언은 현실 남매처럼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또 박나래, 화사는 자매 같은 티키타카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공감과 재미를 모두 잡았다.


이시언은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반전의 부산 사투리 연기로 웃음을 더했으며, 화사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공감 토크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두 사람은 시청자들이 보내온 고민 사연과 관련,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가 하면 기존 방송에서는 말할 수 없었던 사석에서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도 깜짝 공개하면서 팬들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방송에서뿐 아니라 사석에서도 허물없는 절친사이로 알려진 한혜진, 박나래, 이시언, 화사는 함께 있을 때 자연스럽게 우러나는 '찐친 바이브'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따뜻한 공감까지 선사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내편하자4'는 매주 월·화요일 0시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차별화된 퀄리티로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누구나 부담 없이 첫 만남을 즐길 수 있게 1, 2회는 무료로 공개되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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