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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두 딸 엄마 됐다..오늘(24일) 득녀

발행:
허지형 기자
배우 윤진이가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홀에서 진행된 '2019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윤진이가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홀에서 진행된 '2019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윤진이가 두 딸의 엄마가 됐다.


윤진이 남편 김태근 씨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 가는 길. 순산 기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진이가 병원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이어 "출산 후, 우리 집 출산 전통될 듯"이라고 남기며 그의 순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윤진이 남편 김태근 SNS

한 매체에 따르면 윤진이는 이날 오전 딸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금융계 종사자 김태근 씨와 결혼해 이듬해 첫딸을 품에 안았다. 이들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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