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건물주도 이렇게 아끼는데..서장훈 "촬영장 휴지 챙겨놨다 재사용"[스타이슈]

발행:
수정:
김노을 기자
방송인 서장훈 /사진=스타뉴스

방송인 서장훈이 절약하는 습관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서장훈이 윤태온의 절약 정신에 공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 집으로 이사한 차지연은 남편 윤태온의 절약 정신에 혀를 내둘렀다. 윤태온이 물티슈를 빨아서 재사용 하기 위해 모아둔 모습을 봤기 때문.


/사진=SBS 방송화면

이에 패널들이 "김종국이 윤태온을 좋아할 것 같다"고 말하자 MC 김구라는 "누구나 아끼는 포인트들이 있다. 나는 5일 지난 우유는 그냥 먹는다"고 말했다.


MC 서장훈 역시 "나도 촬영하면서 사용한 휴지를 다시 집에 가져가서 더러운 곳, 한 번 슥 닦아도 되는 곳을 닦은 후 버린다"고 밝혔다.


서장훈의 고백에 이지혜는 "저런 건 배워야 한다. 건물주인데도 저렇게 아끼지 않나"라고 감탄했다.


이현이 또한 "나도 반성하게 된다"면서 "서장훈도 저렇게 아껴서 쓰지 않나"라고 서장훈의 절약 정신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지석진-미미 '만학도지씨, 기대하세요'
'성시경의 고막남친'
아시아 초연 작품 뮤지컬 '렘피카'의 주역들
하츠투하츠 '자카르타에서 만나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마약 누명' 겨우 벗었는데..故이상보 충격 사망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월드컵] '결승 6경기만 남았다' 유럽·대륙간 PO '파이널 대진'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