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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LA서 오픈카 타고 첫 도전.."뭐라는 거지?"[나혼산]

발행:
김나연 기자
제이홉 / 사진=유튜브 채널 나혼자산다 STUDIO

그룹 BTS(방탄소년단) 제이홉이 LA 일상을 공개하는 가운데, "영어를 잘 못한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BTS 제이홉의 L.A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이에 앞서 유튜브 채널 '나혼자산다 STUDIO'에는 'BTS 제이홉의 L.A 생활 공개! 인생 첫 드라이브 스루'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제이홉은 오픈카를 타고 L.A 도심을 달리며 낭만 가득한 드라이브를 즐기는 가운데, 미국의 한 햄버거 가게로 향한다. 그는 "솔로 라이프 중 멋있어 보이는 게 드라이브 스루였다. 한국에서는 한국어를 쓰면 되지만, 여기서는 영어를 해야 하지 않나. 거기서 오는 영감"이라고 밝혔다.


그는 "인생 첫 드라이브 스루였다. 한국에서도 안 해봤다"고 했고, 앞서 드라이브 스루를 위해 예습까지 했던 제이홉은 잔뜩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걱정이 무색하게 제이홉은 자연스럽게 주문에 성공했지만, "뭐라는 거지?"라며 "솔직히 말하면 뒷말은 못 알아들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제가 영어를 잘하는 줄 알더라. 영어라는 게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는 주의다. 되든 안 되든 아는 단어 다 뱉는 거다. 문법 맞든 안 맞든 막 뱉고 역질문이 오면 그냥 'YES'라고 하고, 알아듣는 단어가 있으면 거기에 대해 답을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제이홉은 "중요한 싱글 앨범 작업을 하기 위해 L.A에 왔다"며 "군대 전역 전부터 계속 생각해 왔던 계획 중 하나였다"라고 미국에서 작업을 하게 된 이유를 밝힌다. 이어 그는 "L.A에서 음악 작업을 하는 동안 머무는 집"이라며 공간을 소개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실, 드레스룸, 주방 등 제이홉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들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이홉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2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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