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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는 안다" 이찬원이 밝히는 김우중 회장의 이면 [셀럽병사의 비밀]

발행: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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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가수 이찬원이 대우 김우중 회장의 죽음에 얽힌 사연을 파헤친다.


4일 방송하는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대한민국 3대 재벌 신화 중의 하나이자 샐러리맨 신화의 대명사로 불리던 前 대우 김우중 회장의 죽음에 대한 비밀이 밝혀진다.


이찬원은 서두에 "한국은 몰라도 대우는 안다. 지금은 구조조정이 아니라 수출을 더 늘려야 할 때입니다"라며 비장한 모습으로 말했다.


이는 1997년 사상 초유의 외환 위기 때 김우중 회장이 내린 최악의 결정이었다. 89조 원이라는 인류 역사상 최대 파산 부채는 더 늘어가고 수습은 하나도 안 된 상태에 이르게 됐다.


또한 엎친 데 덮친 격 찾아온 불청객이 있었다. 이찬원은 "머리를 움켜쥐고 두통을 호소합니다"라며 손을 올려 머리를 짚어 호기심을 유발했다.


과연 5년 8개월의 도피 중 김우중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의 인생을 좌우했던 단 한 번의 결정은 무엇인지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한편 이찬원은 2월 26일부터 전국 CGV에서 첫 번째 콘서트 실황 영화 '이찬원 콘서트 찬가: 디어 마이 찬스'를 개봉하여 절찬리 상영 중이며 무대 인사를 통해 팬들에게 선물과 같은 시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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