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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영식, 女 출연자들에 과한 칭찬+멘트 폭격 "수작 같아"[나솔사계][★밤TV]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나솔사계' 10기 영식이 과한 플러팅으로 자충수를 둘 위기에 놓였다.


13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골드' 출연자와 '돌싱' 출연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골싱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남성 출연자로는 결혼 이력이 없는 3기 영수와 14기 경수, 이혼 이력이 있는 10기 영식과 22기 영식이 등장했다. 여성 출연자로는 결혼 이력이 없는 국화와 동백, 이혼 이력이 있는 백합과 장미가 출연했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요주의 인물은 단연 10기 영식이었다. 그는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10기 출연 당시 여성 출연자에게 과한 스킨십을 했기 때문. 뿐만 아니라 같은 기수 옥순과 대화하며 옥순의 턱을 손으로 쳐 '턱식이'라는 별명을, '그대'라는 표현을 즐겨 사용해 '그대좌'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10기 영식은 첫 여성 출연자인 백합의 외모를 칭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하지만 이내 두 번째 출연자로 국화가 등장하자 백합에게 한 칭찬 멘트를 국화에게도 똑같이 했다. 이에 MC들은 "오는 사람마다 저렇게 얘기하면 좀 그렇지 않나 싶다"고 우려를 표했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MC들의 걱정이 무색하게 10기 영식은 이후로 등장한 동백과 장미에게도 플러팅을 남발했다. 그는 "너무 아름답다. 미인들을 볼 때는 주접을 좀 떠는 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MC 경리는 "많이 움직일수록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다"고 조언했고, MC 데프콘 역시 "돌싱이 저렇게 얘기하면 받는 돌싱 입장에서는 저건 수작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10기 영식의 행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경리는 또 "첫 번째로 온 백합 님은 저 모습을 계속 보고 있는 거 아니냐"며 10기 영식이 자중할 필요가 있음을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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