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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세븐, 中서 잘나가네..1박에 2000만원 호캉스 인증

발행:
허지형 기자
세븐, 이다해 /사진=이다해 유튜브 화면 캡처
세븐, 이다해 /사진=이다해 유튜브 화면 캡처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 부부가 중국 항저우에서 방문한 최고급 호텔 방문을 인증했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 '쇼윈도 부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다해는 "오늘 항저우에 기차를 타고 간다"고 전했다. 세븐은 "중국에서 기차 처음 타 본다. 중국에서 기차 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탔다. 택시가 5만원인데 10만원 내고 기차 타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항저우 고급 호텔에 도착한 두 사람은 직원의 안내를 받아 룸으로 이동했다. 항저우 전경이 다 보이는 전경의 룸을 받고 이다해는 감탄했다.


이들이 묵는 방은 1박에 1800만원이라고. 여기에 두 사람은 200만원 서브룸을 추가해 총 2000만원어치의 협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다해는 "나 여기서 살고 싶다"며 "돈을 내고 오려고 했는데 어쩌다가 초대받았다. 우리가 여기 첫 게스트래. 너무 기분 좋다. 2024년 9월에 지어졌다"고 설명했다.


또 세븐과 이다해의 이름이 새겨진 방키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4년생 동갑내기 이다해와 세븐은 8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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