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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자연임신' 다섯쌍둥이 부부 '유퀴즈' 뜬다 "26주차 출산"[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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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사진=tvN '유퀴즈 온더 블럭' SNS
/사진=tvN '유퀴즈 온더 블럭' SNS
/사진=tvN '유퀴즈 온더 블럭' SNS


국내 최초 자연임신 다섯쌍둥이 부부가 '유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한다.


tvN '유퀴즈 온더 블럭'은 24일 "6500만 분의 1 확률! '국내 최초' 자연임신으로 다섯 쌍둥이를 품에 안은 김준영&사공혜란 부부와 사랑스러운 오둥이 등장"이라며 출연분 예고편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26주 차에 세상 밖으로 나온 아이들. 눈물 마를 날 없었지만 이제는 기운 팡팡 터지는 팡팡레인저! 다섯 빛깔의 매력을 가진

새힘, 새찬, 새강, 새별, 새봄이의 이야기 속으로"라며 28일 방송도 예고했다.️


사진 속 오둥이들은 특유의 귀여운 표정들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tvN '유퀴즈 온더 블럭' SNS
/사진=tvN '유퀴즈 온더 블럭' SNS


앞서 김준영 사공혜란 부부는 최근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에 출연해 2024년 9월 출산 이후 근황과 비하인드를 공개한 바 있다.


1kg 미만의 초미숙아로 태어난 다섯 쌍둥이는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차례로 퇴원, 6개월 만에 귀가했으며 다섯 남매는 두 딸과 세 아들로 모두 이란성이다.


사공혜란 씨는 "다섯 쌍둥이 얼굴이 다 다르게 생겼는데 처음 보시는 분들은 헷갈려 하신다. 제가 볼 때는 다른데. 아기집이 다섯 개였다. 일란성은 한 명도 없고 다 다르다"라며 "산후도우미를 8주간 신청했다. 아침 6시부터 9시까지 돌보는 것을 도와주고 계신다"라고 말했다.


김준영 씨는 "쌍둥이를 원해서 아내에게 얘기했더니 아내가 '나 같이 체구가 작은 사람이 어떻게 낳냐. 말 같지 않은 소리 하지 마라'며 혼냈다"라며 "아내의 배에 손을 얹고 '제발 쌍둥이이길'이라고 기도했는데 다섯 쌍둥이가 태어나 놀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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