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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조세호, 신혼인데 건강 비상.."면역력 약해져 수술"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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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사진=KBS 2TV '1박 2일' 캡처

방송인 조세호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조세호의 수술 사실이 전해졌다.


이날 조세호는 뛰는 멤버들 사이에서 머뭇거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딘딘이 "뛰어라"라고 하자 조세호가 "뛰게 되면 큰일이 생긴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1박 2일' 캡처

문세윤은 "대한민국 예능계가 큰일 났다. 비상에 걸렸다"며 "조세호가 큰 부상을 입었는데 부상 투혼으로 와줬다"고 했다.


조세호는 "최근에 면역력이 약해져서 그런지 림프샘 쪽에 염증이 크게 나서 엊그제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의 와이프는 슈퍼모델 출신의 패션 업계 종사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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