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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얼, 식도암 투병 끝 별세..오늘(26일) 3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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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26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 배우 이얼(58·이용덕)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보이스4' 등을 비롯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해온 배우 이얼은 식도암 투병 중 별세했다. /사진공동취재단
26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 배우 이얼(58·이용덕)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보이스4' 등을 비롯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해온 배우 이얼은 식도암 투병 중 별세했다. /사진공동취재단

배우 이얼(본명 이응덕)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이얼은 지난 2022년 5월 26일 식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8세.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2021년 '보이스 시즌4' 종영 후 식도암 말기 판정받고 투병 생활을 해왔다.


이얼의 사망 당시 소속사는 "그와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과 추억을 저희는 잊지 않겠다. 그의 연기를 보며 웃고 울었던 팬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살아있을 것"이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한편 이얼은 드라마 '왓쳐', '사이코지만 괜찮아', '18어게인', '보이스 시즌4', '라이브', '스토브리그', 영화 '82년생 김지영', '인사동 스캔들', '경관의 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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