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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알고 보니 '美대통령 교육상'까지 받았던 '엘리트' 돌싱맘 "애들이 많이 물어보는데.." [백반기행][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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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한그루와 그의 자녀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한그루와 그의 자녀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한그루 어린시절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탤런트 한그루(33)가 '엘리트 엄마' 면모를 자랑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98회에는 게스트 한그루 편이 그려졌다. 그는 지난 4월 KBS 2TV 일일극 '신데렐라 게임'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바 있다.


이날 한그루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미국으로 유학을 갔고, 중국은 중학교 2학년 때 갔다"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캘리포니아로 조기유학을 떠난 후 중국으로 가 베이징국제예술학교를 졸업했다. 2003년 미국 대통령 교육상을 수상한 이력도 있다.


한그루는 "요즘 애들이 외국어를 물어볼 때가 많다. 잊어버렸는데, 티 내지 않고 유창한 척을 한다"라며 훌쩍 성장한 두 자녀, 쌍둥이 남매를 언급했다.


한그루는 2015년 결혼 후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이후 202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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