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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은, 주지훈과 '당뇨' 걸릴 뻔한 설 "막걸리로 '불막' 개발했다가 그만.."(냉부해2)[★별별TV]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2' 방송 캡처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2' 방송 캡처

배우 박병은이 주지훈과 '불막'이란 술을 개발해 마셨던 과거를 밝혔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2')에서는 요리에 진심인 '됴리사' 도경수와 낚시에 진심인 박병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병은은 냉장고를 공개하며 장수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평소 자신의 음주 습관에 대해 "운동하고 와서 자기 전에 한 잔 정도 마신다"라고 밝혔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2' 방송 캡처

안정환이 "막걸리는 장수 막걸리 안 드시네요"라고 하자 박명은은 "그건 아스파탐 함유량이 높다. 예전에 내가 생막걸리랑 불가리스랑 합쳐서 '불막'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박병은은 "에전에 시골에서 '킹덤'을 찍을 때 주지훈 군과 '불막'을 매일 마셨다. 그런데 주지훈이 '형, 이거 우리가 한 번 먹으면 3, 4통을 마시는데 당뇨에 걸리는 거 아닐까'라고 하더라. 그때 '불막'을 끊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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