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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사상 최초..男 출연자, 껌 씹으며 등장 "건달이야?"[별별TV]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나솔사계' 사상 최초로 껌 씹는 출연자가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여성 출연진과 남성 출연진이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성 출연자로는 11기 영숙, 23기 옥순, 23기 순자, 24기 옥순, 25기 옥순, 26기 순자가 등장했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남성 출연자들은 뉴 페이스들이었다. 긴장해 인사도 잊은 첫 번째 남자는 "현재 43세이고 (결혼이) 급한 시기를 지나 덜 급한 시기가 됐다. 26기 순자 님이 마음에 든다. 외적으로는 피부 하얀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차안에서 열창하며 등장한 두 번째 남자는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르겠다. 17기 순자 님이 나오면 좋겠다. 귀엽고 밝은 에너지를 가진 분이 좋다. 그런데 오늘 보니까 17기 순자 님보다 더 좋은 분들이 오신 것 같고, 다들 미인이다. 저는 취미도 많고 나름 열심히 사는 편"이라고 자신에 대해 설명했다.


폭우에 우산이 부러진 세 번째 남자는 "가장 지향하는 취미는 독서다. 머릿속은 굉장히 동적인 취미라고 생각한다. 현재까지 집필한 책은 6권이고, 26기 순자 님이 가장 눈에 들어온다"고 말했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네 번째 남자는 껌을 씹으며 등장했다. 이에 MC 데프콘은 "건달 아니냐. 제가 야쿠자 영화를 많이 봐서 순간 야쿠자 영화인 줄 알았다"며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네 번째 남자가 모습을 드러내자 26기 순자는 "너무 무섭다"며 눈길을 피했다. 네 번째 남자는 "보이는 건 상남자 같지만 섬세한 사람이다. 저한테 먼저 시비 거는 분은 없다. 6년 정도 연애를 안 했다. 일만 했다. 시간이 훅 지나가니까 30대 후반이 됐다. 첫인상은 24기 옥순 님이 가장 좋다"고 전했다.


다섯 번째 남자는 "학위 과정을 오래해서 결혼 생각이 별로 없었다. 이제 할 거 다 해본 것 같다. 18기 영자 님처럼 애교 많은 스타일을 좋아한다. 26기 순자 님은 실물이 훨씬 더 나아보인다"고 말했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여섯 번째 남자는 "81년생 44세"라며 "운동을 오래 했다. 수영을 20년 정도 했다. 여성 출연자들 외모가 다 출중해서 깜짝 놀랐다. 26기 순자 님 첫인상이 가장 좋더라. 외적으로 풍기는 분위기가 좋다"고 설명했다.


마지막 일곱 번째 남자는 "빠른 84년생이다. 사실 빚이 있다 보니까 어느 정도 준비가 된 다음에 결혼을 하려고 했다. 빚을 갚고 나니 나이가 어느 정도 차더라. 현재는 빚을 다 갚고 작은 전셋집을 마련할 정도의 돈은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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