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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타잔, '3겹 팬티 노출 패션' 경악..화장실서도 불편해 '꽈당'(전참시)[스타이슈]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혼성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타잔의 패션이 큰 주목을 받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올데이프로젝트 멤버들의 숙소가 공개됐다.


올데이프로젝트는 남녀 따로 구분해 두 개의 숙소를 사용하고 있었다. 이날 타잔이 아침 식사를 사러 나간 모습을 보고 참견인들은 경악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팬티 두 개가 노출된 듯한 패션에 전현무는 "이게 뭐야?"라고 놀랐고, 타잔은 "바지는 3겹이 붙어있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타잔은 멍게를 닮은 신발과 옷핀 귀걸이 등 개성 강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타잔은 "바지 여러개 입는 게 제 트레이드 마크다"라고 밝혔다. 양세형이 "덥지 않냐"라고 묻자 타잔은 "더워도 패션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멤버 애니는 "(타잔이 바지 때문에) 움직이질 못해서 누군가가 옮겨줘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이후 숙소에 도착한 타잔은 실제 속옷까지 노출되며 무려 '네 겹 바지' 패션까지 선보였다. 모두가 경악하자 타잔은 "휴대폰을 넣어두니까 무거워서 바지가 내려갔다"라고 설명했다.


타잔은 집 안에서도 바지가 길어서 자꾸 넘어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를 모니터링하던 선배 코요태 빽가는 "멋있다"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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