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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정혜영, 선명한 복근 자랑..가희 "오늘부터 내 롤모델"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정혜영 SNS
/사진=정혜영 SNS

배우 정혜영이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정혜영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월 중순부터 웨이트를 잠깐 멈추고 하루도 안 빠지고 뛰기만 해봤는데 체지방 빠지는 속도는 역시 달리기가 최고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부터 다시 난 웨이트 집중하며 뛰는 것도 당분간 계속 쭉 이어가려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혜영이 운동 중인 모습이 담겼다. 배가 살짝 드러난 크롭티를 입은 그는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또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가희는 "오늘부터 내 롤 모델 정혜영이다. 언니 최고"라고 감탄했다.


한편 정혜영은 2004년 지누션 멤버 션과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서초동'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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