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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야 물렀거라! 이찬원과 소름 쫙~ 랜선 여행 [톡파원25시]

발행:
문완식 기자

가수 이찬원이 온몸 오싹한 랜선 여행의 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8월 25일 방송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호화 마사지부터 레전드 셰프의 음식까지 믿기 힘든 가성비 투어, 1000년 된 시장에서 만난 영국 음식의 반란, 괴담의 나라에서 즐기는 무더위 날릴 공포와 심령 택시 투어 등 흥미진진한 영상들이 펼쳐진다.


첫 번째 랜선 여행은 방콕. 톡파원은 우리 돈으로 21만 원 상당인 5000 바트를 들고 여행에 나섰다. 톡파원은 호화로운 마사지부터 레전드 셰프의 미쉐린 1 스타 음식까지 즐기며 여행을 만끽했다.


레전드 셰프의 음식을 본 이찬원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우와~ 안이 대박!"이라고 크게 감탄했다.


두 번째 랜선 여행은 '한 달 살기 in 런던'. 1000년 된 시장에서 만난 음식으로 시작해 타워 브리지가 열리는 영상까지 공개되자 출연자들은 당장이라도 런던으로 떠나고 싶은 욕구를 드러냈다.


마지막 랜선 여행은 일본 도쿄 납량특집. 무더위를 날릴 공포 투워에 나선 톡파원은 실제 귀신이 출현한 장소들만 방문하는 심령 택시 투어를 했다.


한 터널 속으로 들어가자 톡파원의 머리 위에 무언가가 출현했고 영상을 본 이찬원은 "어? 뭐야 뭐야 저거 봐!"라며 상기된 얼굴로 위쪽을 가리키며 놀라며 흥미를 유발했다. 25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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