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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110억 대치동 빌딩 '70억 차익'..연상호 감독 새 주인

발행:
허지형 기자
조정석, 연상호 감독 /사진=스타뉴스

배우 조정석이 70억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진 대치동 빌딩의 새 주인은 연상호 감독이었다.


9일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연상호 감독은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건물을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 명의로 110억 원에 매입해 지난달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해당 건물은 은마아파트 사거리 인근에 위치해 대치동 학원가와 가깝다. 대지면적 224.6㎡(67.94평), 연면적 710.71㎡(214.98평)의 지하 1층, 지상 6층 건물이다. 현재 영어학원이 임대 중이다.


앞서 조정석이 2018년 해당 부지를 39억 원에 법인 명의로 매입해 2020년 준공 허가를 받아 새 건물을 올렸다. 이후 연 감독이 110억 원에 매입하면서 71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한편 조정석은 최근 영화 '좀비딸'로 5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연상호 감독은 오는 11일 영화 '얼굴'로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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