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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운영 일시 중단 "동료 잘 보내고 오겠다"

발행:
허지형 기자
홍윤화, 김민기 부부/사진=인스타그램
홍윤화, 김민기 부부/사진=인스타그램

개그맨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운영 중인 오뎅바가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지난 7일 홍윤화, 김민기가 운영 중인 오뎅바 공식 SNS에는 "사랑하는 동료의 갑작스러운 비보로 내일, 모레까지 운영하지 않는다"고 알렸다.


이어 "잘 보내주고 오겠다. 좋은 곳에서 아프지 않고 편안하길 기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들은 지난 6일 사망한 고(故) 정세협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기 위해 나섰다. 고인은 지난 6일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그는 이날 친구와 함께 있다가 가슴 통증을 호소해 병원을 찾았으나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41세.


KBS 2TV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는 지난 7일 공식 SNS를 통해 "정세협님의 안타까운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고인을 애도했다.


그는 2015년 백혈병 진단을 받고, 5년여간 투병했다. 2020년 골수 이식받은 그는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후 지난해 개그콘서트로 10년 만에 복귀했다. 지난주까지 개콘 녹화에 임했으며, 지난달 28일 고(故) 전유성의 노제에도 참석했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화성 함백산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했다. 발인은 9일 오전 7시 40분에 엄수되며, 장지는 함백산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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