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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 응급실행 이후 건강 상태 전해졌다 "다행히 회복 중"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한석준 SNS
/사진=한석준 S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이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에 갔던 이후 건강 상태를 전했다.


한석준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안산 산책. 어제부터 공룡 보러 가자고 노래를 부르신 따님.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방문 후 근처의 안산에서 산책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산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실제로 산책하는 건 처음이다. 공기도 상쾌하고 나무가 내쉬어준 맑은 숨을 내가 누렸다"며 "건강을 위해서라도 더 걷고 더 뛰어야지"라고 전했다.


한석준은 앞서 지난달 30일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을 찾은 일화를 밝혔다. 그는 "갑자기 기억이 끊긴 채로 쓰러졌다. 피가 흥건하고 말도 제대로 안 나왔다. 응급실로 실려 가 뇌 촬영하고 찢어진 곳 치료받았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후 그의 건강을 우려하는 댓글이 쏟아지자 한석준은 "다행히 잘 회복 중이다.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남겼다.


한편 한석준은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프리 선언 이후 출판사 대표로 활약 중이다. 현재 그는 기업, 교단 등에서 강연 활동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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