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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아미 임신 초음파 진료비 10배 비싸 '당황'.."재외국민이라 건강보험 적용 안 돼 부담"(살림남2)[★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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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그룹 신화 이민우가 출산을 앞둔 예비 아내 아미와 함께 산부인과를 찾아갔다.


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민우가 아빠가 될 준비를 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이날 이민우는 출산을 한 달 앞둔 아미와 산부인과를 갔다. 아미는 임신 25주 차에 하혈을 겪었고, 앞선 검사에서는 태반이 자궁 가장자리에 붙는 '변연 태반'이라는 이상 소견을 들었다. 의사는 아미에게 태반과 탯줄 위치가 안정적이지 않으면, 태아의 발육 지연이 생길 수 있다고 했다.


아미는 만삭인 상태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았고, 다행히 의사에게 "34주 된 아이가 정상인 상태"라는 말을 들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아미는 초음파로 드러난 아기 '양양이'의 얼굴을 보고 "코가 크네"라며 미소를 지었고, 이민우는 뱃속 아기의 심장 소리를 듣고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아미의 이날 초음파 검사 진료비는 보통 진료비의 10배 정도 비싼 수십만 원이 나왔다. 이민우는 일본인인 아미가 한국에서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상황이라며 "혼인신고를 해도 (예비 신부가) 재외국민이라 6개월 동안 체류를 해야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병원비나 약값을 낼 때 말 그대로 부담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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