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별, '♥하하 붕어빵' 막내딸 송이와 똑닮은 모녀 포즈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별 SNS
/사진=별 SNS
/사진=별 SNS
/사진=별 SNS

가수 별이 막내딸 송이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10월에 태어났다. 그래서인가 계정 중에 가을을 제일 좋아한다. 근데 언젠가부터 가을이 너무 짧아졌다"며 "서둘러 온 가족 함께 가까운 산에 다녀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막내딸 송이와 함께 입을 내밀며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똑 닮은 포즈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별은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크리스마스에 찾아온 SBS 가요대전
제29회 춘사영화제 시작합니다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2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드라마 '캐셔로'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韓연예계 역사상 전무후무 기상천외 '엄마' [2025 연말결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전쟁' 남은 대어급 향방은?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