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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한지혜, 애 엄마 맞아?..검사 남편도 반할 늘씬한 기럭지[스타IN★]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수동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지혜는 블랙 롱코트에 청바지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또 로우번 헤어스타일에 화장기 없는 수수한 매력을 뽐내며 슈퍼모델 출신 다운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그는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가 하면 의류 매장에서 옷을 고르며 휴일을 만끽했다.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련된 아름다움", "패션이 멋지다" 등의 댓글을 달며 그의 패션 센스를 칭찬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2021년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현재 배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과 함께 TV조선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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