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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러닝머신+필라테스' 갖춘 홈짐 공개..'♥소유진' 두 딸 응원에 '흐뭇한 아빠미소'(남극의 셰프)[★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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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사진=MBC '남극의 셰프' 방송 캡처
/사진=MBC '남극의 셰프' 방송 캡처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한 '남극의 세프'가 녹화 1년 만에 베일을 벗었다.


17일 방송된 MBC '남극의 셰프'에서는 백종원이 배우 임수향, 그룹 엑소 수호, 배우 채종협과 남극 과학 기지를 지키고 있는 대원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기 위해 떠났다.


백종원은 임수향, 수호, 채종협과 남극으로 가는 길에 딸이 보낸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백종원이 휴대폰을 누르자 백종원의 딸은 "아빠 아빠! 조심히 남극 잘 다녀오세요!"라고 말했고, 백종원은 흐뭇하게 미소지었다.


/사진=MBC '남극의 셰프' 방송 캡처

임수향과 채종협이 "귀엽다"라고 했고, 수호가 "(딸이) 몇 살이냐"라고 묻자 백종원은 "10살"이라고 설명했다.


백종원은 출국 전 체력 훈련 영상을 공개하며 딸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응원 영상을 보낸 건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의 둘째 딸인 10살 백서현 양이었고, 막내 딸인 7살 백세은 양의 모습도 보였다.


백종원이 홈짐에서 런닝머신 운동을 하자 두 딸이 따라와 인사했고, 백종원은 딸들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흐뭇하게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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