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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구'로 맞는 줄" 연예인 싸움 1위 진짜였다..줄리엔강, 130kg 거구 선수 꺾고 생존 [★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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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사진=tvN '아이 엠 복서' 캡처
/사진=tvN '아이 엠 복서' 캡처
'아이 엠 복서' 1회

'아이 엠 복서'에서 줄리엔 강이 '연예인 싸움 순위 1위'의 위엄을 보여줬다.


21일 오후 tvN 스포츠 예능 '아이 엠 복서'(I AM BOXER) 1회에선 도전자로 나선 캐나다 출신 방송인 줄리엔 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줄리엔 강은 130kg 헤비급 복싱선수 송현민과 1대 1 무제한 복싱 대결에 임했다.


본격 1라운드 대결에 앞서 줄리엔 강은 "제가 키가 큰 편이라 다른 사람보다 유리할 수도 있을 거 같다"라며 "복싱을 좋아해서 겁 없는 복서, 포기하지 않는 복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곧이어 시작된 경기에서 줄리엔 강은 길쭉한 팔과 묵직한 주먹으로 송현민 선수를 단박에 코너를 몰았다.


강 펀치를 여러 차례 휘두른 끝에 결국 승리, '생존자'가 된 줄리엔 강 송현민 선수는 "너무 묵직하다. 그 묵직한 주먹을 얼굴에 맞으니까 멍하더라. 태어나서 그렇게 세게 맞아본 적이 없다. 진짜로 '절구'로 맞는 줄 알았다"라고 줄리엔 강의 주먹맛에 혀를 내둘렀다.


다른 참가자들도 "맞네. 연예계 짱", "이게 줄리엔 강이다", "진짜 세다", "싸움 일짱 중명했다" 등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MC 덱스는 "링에서 처음으로 우지끈 소리가 났다. 보기만 해도 살벌하다는 표현이 가장 적합할 거 같다"라고 말했다.


'아이 엠 복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 복싱 체육관 관장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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