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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각양각색 '올데프' 수발에 "자식 안 낳길 잘했다" 한숨 [비서진][★밤TView]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배우 이서진이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의 수발을 들다 고충을 토로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마이스타'로 출연한 '괴물 신인' 올데이프로젝트를 수발하는 이서진,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은 광고 행사장 스케줄을 앞두고 헤어메이크업을 받는 멤버들을 수발하며 동분서주했다. 영서가 렌즈를 찾아달라고 부탁하는 동시에 우찬이 환복을 도와달라고 부탁한 것. 이서진이 일을 끝내자마자 애니는 멤버들을 찾아달라고 요청했고, 영서는 또다시 메이크업 실장님을 찾아달라고 발을 굴렀다.


다섯 멤버들의 요청에 정신없는 사이 행사장 출발 시간이 다가오자 이서진은 초조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서진은 "2남 3녀 자식들을 데리고 하루를 보내는 느낌이었다. 애들이 각기 다 다르지 않나. 자식 안 낳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고개를 저었다.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그는 "헤어메이크업을 3시간 동안 쉬면서 하는 게 어디 있냐. 형은 머리가 없으니 메이크업만 하면 되는 사람이고, 나는 10분이면 완성인데 계속 끊어서 하더라"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런가 하면 이서진은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볼륨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뒤 클럽 바이브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에 또다시 "자식 안 낳길 잘했다고 생각했다"라고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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