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농구 예능 '열형농구단'이 첫 방송 이후 넷플릭스 톱10에 진입했다.
30일 넷플릭스 실시간 대한민국 톱10 시리즈에 SBS 예능프로그램 '열혈농구단'이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9일 첫 방송 공개 이후 높은 화제성을 자랑했다.
'열혈농구단' 첫 회에서는 본격적인 경기를 앞두고 선수 소개와 자체 평가전이 펼쳐졌다.
주장인 그룹 샤이니 민호를 필두로 2AM 진운, NCT 쟈니, 배우 오승훈, 김택, 문수인, 박은석, 이대희, 가수 손태진, 쇼핑호스트 박찬웅, 방송인 정규민 등이 선수로 합류했다. 이들은 예능적 재미는 물론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했다.
한편 '열혈농구단'은 한국 농구의 리빙 레전드 서장훈과 전태풍이 직접 선발한 연예계 최강 농구팀의 제패기를 담은 예능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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