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59세 미혼' 이금희, 최악의 연애사 공개.."잠수이별 당했다"[4인용식탁][별별TV]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식탁'
/사진=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식탁'

아나운서 이금희가 최악의 연애사를 털어놨다.


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아나운서 이금희가 절친인 박상영 작가,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을 초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이금희는 어머니 집에서 55년 만에 독립해 5년째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하신 분에게 미안할 정도로 만족한다. 난 외로움 DNA가 없다. 깊이 외로움을 느낀 적이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없다. 잠이 모든 걸 해결해준다. 실연을 당해도 배가 고프고 잠이 오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금희는 최악의 실연으로 잠수 이별을 꼽아 시선을 모았다. 그는 "당시 남자친구가 상황이 좀 안 좋았다. 이 친구가 감정 기복이 많은 성격이었는데 나는 기복이 없다. 그 친구가 나중에 미련이 있어서 연락이 왔다"라고 털어놨다.


/사진=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식탁'

이어 "나는 지나간 사랑은 돌아보지 않는다. 헤어진 남자친구들이 나중에 연락하더라. 그러면 난 시차를 두고 답장을 보낸다. 그래야 정리가 된다"라고 연애관을 밝혔다.


이에 박경림은 "약간 팜므파탈이다"라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금희는 또 자신의 이상형으로 BTS의 뷔를 꼽으며 제가 너무 자주 언급해서 죄송하다. 얼마나 불편하시겠냐. 만나면 사과하고 싶다"라고 두손을 모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화보 인생'
에이티즈 '성화, 생일 축하해요!'
에스파 '극과극 온도차'
아이브 '월드투어 출발!'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유부남' 김원훈, 파경 맞은 가짜 웨딩 '갑론을박'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무사 만루→희생타 고급야구' 이정후가 오타니보다 낫다! 안타 추가는 실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