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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정 "난 '대학로 짐승'이었다" [같이 삽시다][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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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238회

'같이 삽시다'에서 배우 황석정이 박원숙, 홍진희 등 선배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 238회에서는 글램핑을 즐기는 박원숙, 홍진희, 혜은이, 황석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석정은 "인생의 대선배들이라 조금 어려운 건 있었다. 모르니까, 모르면 어렵지 않냐"라며 '같이 삽시다' 합류 당시를 떠올렸다.


이내 그는 "그게 딱 세 번째 될 때 없어졌다. 언니들이 조화롭게 지내고 싶다는 마음이 들면서, (어려움이) 없어졌다"라며 "난 원래 남하고 잠을 못 자는데 (홍)진희 언니가 세심하고 잘 배려해 주신다. 같이 자면서 한 번도 불편한 적이 없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황석정은 "제가 사실 '대학로의 짐승'이었다. 뭔가에 미쳐 있었다. 언니들을 만나서 '이제 좀 둥글어진다' 이런 걸 느낀다. 저는 마음을 열기까지 조금 느린 편이다"라고 터놓았다.


'같이 삽시다'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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