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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아시아' 씨름선수 김민재 "가장 존경하는 선배=이만기"[아형]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쳐
/사진='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쳐

씨름선수 김민재가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선수로 이만기를 꼽았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 팀 코리아 멤버 최승연, 윤성빈, 아모디, 김민재, 장은실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씨름선수 김민재는 자신의 화려한 커리어를 소개하며 "천하장사 3회, 백두장사 14회를 했다"고 밝혔다. 프로 데뷔 후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이룬 성과로, 그는 "이만기 선배님 이후로 대학생 천하장사 타이틀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쳐

이어 씨름 선수 중 가장 존경하는 인물을 묻는 질문에 김민재는 망설임 없이 "씨름으로만 보면 그래도 이만기 선배님"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발언은 강호동이 함께한 자리에서 나와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민재는 "커리어로만 보면 이만기 선배님이 맞다"고 강조하면서도 "하지만 닮고 싶은 사람은 강호동 선배님"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호동이 형의 날 것 같은 느낌이 좋았다"며, 강호동이 씨름을 대중적 화제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존재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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