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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9기 영철 "다들 샤넬·구찌 난리나..현숙 검소함 좋아" [★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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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사진=SBS 플러스, ENA '나는 솔로' 방송 캡처
/사진=SBS 플러스, ENA '나는 솔로' 방송 캡처

'나는 솔로' 29기 영철이 또 한번 명품 브랜드 샤넬에 관련해 발언했다.


17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나는 솔로'에서는 29기 연상연하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현숙이 잠깐 거실을 들렸다. 그는 "가방 비싸다. 천만원이다"라고 장난쳤다. 이에 영철은 "내가 봤을 때 저게 수제 그냥 예쁜 가방인 거 같다. 나는 그게 너무 좋았다. 다들 샤넬에 구찌에 다 난리 났다. 검소한 게 좋다"라고 말했다.


이에 상철은 "한두 개 정도 애정템 있지 않나. 나도 차를 좋아한다"라고 하자, 영수는 "영철 다 좋은데 사회에 나가서 담배 끊었으면 좋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라고 되물었다. 영철은 "못 끊는다"라는 말을 전했다.


남자들의 선택이 이어졌고, 정숙과 순자는 0표를 받게 됐다. 정숙은 "예상은 했다. 왜냐면 영수의 1순위가 옥순이라는 걸 알았다. 별로 큰 충격은 없었다. 그래도 좀 아쉽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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