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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 산타 조우찬, 중학교서 고발 해프닝.."조우찬 때문에 랩 수행평가"[살롱드립]

발행:
정은채 기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우찬이 이탈리아 밀란에서 열리는 '베르사체 SS26 행사' 참석 차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5.09.25 /사진=임성균 tjdrbs23@
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우찬이 이탈리아 밀란에서 열리는 '베르사체 SS26 행사' 참석 차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5.09.25 /사진=임성균 tjdrbs23@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우찬이 학창 시절 겪은 뜻밖의 후폭풍을 털어놨다.


30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2025 연말 최고의 선택 (with 산타) | EP. 120 올데이프로젝트 베일리 우찬 영서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올데이프로젝트의 막내 라인 베일리, 우찬, 영서가 출연해 MC 장도연과 유쾌한 토크를 나눴다.


이날 우찬은 초등학생 시절 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톱10에 올랐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중학교 입학 당시를 떠올리며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입학식 날 유리창도 좀 깨지고 그랬다"라며 자신을 보기 위해 몰려든 학생들로 인해 예상치 못한 소동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사진='살롱드립' 방송화면 캡쳐

이어 우찬은 중학생 시절 겪은 에피소드로 웃음을 더했다. 그는 "공교롭게 제가 입학 한 후 랩 수행평가가 생겼다. 제가 인터넷에서 봤는데 '조우찬을 고발합니다. 조우찬 때문에 랩 수행평가 봅니다. 책임지세요, 조우찬 씨'라더라"라며 자신 때문에 후배들이 랩 수행평가를 치르게 됐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를 들은 영서는 "우찬이 때문에 생긴거면 너무 원망스러웠을 것 같다"라고 공감했고, 우찬은 "저는 수행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긴 했다"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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