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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 이민정, 수준급 요리실력 자화자찬.."셰프만큼 요리할 수 있어"[냉부해][★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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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기자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배우 이민정이 남다른 '요리 부심'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의 주역인 이민정, 유지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민정은 개인 유튜브 채널 떡상 콘텐츠로 '집밥 이 선생'을 언급하는 MC 김성주에게 "저는 지금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빨리 해먹을 수 있는 음식을 보여드린다. 그래서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이어진 화면에는 파인 다이닝을 방불케 하는 이민정의 다양한 집밥 사진이 공개돼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요리를 독학으로 배웠다는 이민정의 고백에 최현석 셰프는 "이 정도면 집밥 이 선생이 아니라 이 셰프다"라고 추켜세웠다.


이민정은 "저에게 시간이 주어진다면 셰프님들만큼 음식을 빨리할 수 있다. 아이 하나와 둘은 얘기가 다르더라. 장조림을 한다고 해도 재료를 모두 때려 넣은 뒤 불 조절 해놓고 그동안 씻는다"라고 초스피드 요리 꿀팁을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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