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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마라톤 부담됐나..탈모 의혹에 "미치겠다" [극한84][★밤TV]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MBC '극한84' 캡처
/사진=MBC '극한84' 캡처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탈모 의혹에 대해 재차 해명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극한84'에서는 프랑스 메독 마라톤의 후반부가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전날의 음주 여파로 숙취에 시달리며 힘들어했다. 여기에 더위까지 더해지면서 마라톤 중 토까지 했다.


이 가운데 유세윤은 "근데 기안이 여기가 머리숱이 없나 보다"라고 농담을 건넸다.


이에 곽범은 "앞에서 설명했는데 굳이 한 번 더 얘기하냐"고 크게 웃었다. 지난주 기안84는 탈모 의혹에 "머리를 제가 숱을 쳤는데 잘못해서 많이 비어 보인다. 한 번 설명해 드려야 할 거 같아서 말씀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재차 언급된 탈모 의혹에 기안84는 "숱 안 치고 저 머리면 더 멋있었을 텐데"라고 또 해명했다.


그러나 유세윤이 "여기가 너무 비어 보이긴 하다"라고 다시 언급하자 기안84는 "미치겠네"라고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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