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이 스타랭킹 스타 배우 남자 3위를 기록했다.
변우석은 지난 1월 1일 오후 3시 1분부터 1월 8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46차 스타랭킹 스타 배우 남자 랭킹 투표에서 3위에 올랐다.
이번 투표에서 변우석은 2만 1595표를 받으며 1위 김수현(6만 3527표), 2위 이준호(5만 3319표)와 함께 TOP3에 이름을 올렸다. 뒤이어 4위 김남길(1만 1505표), 5위 이준기(1807표) 등 순으로 집계됐다.
변우석은 지난 2024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급 인기를 얻은 가운데 오는 4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를 통해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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