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차승원, "결혼생활 안 좋아 보여"..추성훈 친구 토미 기습 질문에 '땀 뻘뻘'[차가네][★별별TV]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tvN '차가네' 방송 캡처
/사진=tvN '차가네' 방송 캡처

배우 차승원과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매운맛을 찾아 떠났다.


8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차가네'에서는 조직의 일인자 차승원, 이인자 추성훈과 함께 딘딘, 대니구, 토미가 태국 방콕에서 매운맛을 찾는 여정을 시작했다. '차가네'는 아시아 곳곳에서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 '차가네'의 리얼 매운맛 시트콤.


태국 공항에서 추성훈은 차승원과 총무인 친한 동생이자 트레이너 토미에게 "오늘 스케줄 어떻게 되는 거냐. 호텔 도착하면 몇 시지? 풀장 갈까?"라고 물었다. 차승원은 한껏 들뜬 추성훈을 보고 "꿈은 엄청 창대한데 끝은 미미할 거다 하여튼 그래 해보자"라며 웃었다.


/사진=tvN '차가네' 방송 캡처

추성훈은 토미에게 "여기서 호텔까지 가깝냐"라고 물었고, 토미가 모른다고 하자 추성훈은 "네가 이제 다 알아야 된다. 토미는 가고 싶은 데 없어?"라고 물었다.


토미가 "아직 여기에 대해 몰라서"라고 하자 추성훈은 "가서 한 달 정도 있는데 생각 안 했냐"라며 "너 만약에 여자친구 생기면 금방 헤어진다. 넌 계획도 안 하는 스타일이지 않냐"라고 말했다. 이에 토미는 "형도 계획 안 하잖아"라고 응수했고, 추성훈은 "나도 안 하지"라며 웃었다.


차승원이 토미에게 "우린 결혼했잖아"라고 했고, 토미는 차승원에게 "형 결혼생활이 어때요?"라고 기습 질문했다. 차승원은 "뭐라고? 그걸 왜 물어봐?"라고 당황하자 토미는 "안 좋아 보여서"라고 농담했다.


추성훈이 토미에 대해 차승원에게 "무서운 놈이죠"라고 하자 차승원은 "무서운 것보다 경계해야 될 놈이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안효섭 '아침부터 멋진 매력'
변우석 '조각미남의 인사'
문채원 '사랑스런 미소'
'베일드컵' 기대하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제2의 전성기' 김영희 "거짓 악플들, 무섭고 불안했습니다"[신년기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파격' 북중미 월드컵 유니폼 유출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