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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이병헌♥' 이민정도 놀란 미담.."스태프 회식에 500만원 쏴"[냉부][★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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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유지태 /사진=스타뉴스
유지태 /사진=스타뉴스

배우 유지태가 영화 스태프들을 위해 통 크게 쏜 일화를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이민정, 유지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민정은 "제가 유지태의 미담을 전할 게 있다. 유지태가 평소 스태프를 잘 챙기기로 유명하다. 뭘 많이 사주니까 모든 스태프들이 좋아한다"고 유지태의 미담을 전했다.


유지태는 "과찬"이라며 "촬영을 하다 보면 현장 분위기가 중요하다. 팀워크를 좋게 하기 위해 회식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이에 안정환은 "영화 촬영장 스태프면 사람이 엄청 많을 것 같은데, 비용도 꽤 많이 들었을 것 같다"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유지태는 "예전에 (스태프들에게) 카드를 맡긴 적이 있는데 많이 쓰긴 하더라. 그때 한 300만 원, 500만 원 정도 나왔다"며 쓴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지태 미담에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진 회식 이야기도 언급됐다.


김성주는 "회식 결제를 최현석이 했다는 사실을, 최현석이 언급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고, 최현석은 멋쩍은 듯 웃었다.


최현석은 "그날 제가 결제했는데 안정환이 이미 100만 원을 걸어두고 갔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정작 최현석의 결제 금액은 48만 원에 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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