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퀴즈' 임성근 셰프가 출연자 화제성 1위 소감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임성근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축하할 일이 너무 많다. 출연자 화제성 1위다"라고 축하했다. 이에 임성근은 "내가 존경하는 유재석을 제쳤다. 죄송하다. 현빈도 제쳤는데 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사실 밖을 못 다니겠다. 카페 같은 곳 가면 사진 찍어달라고 한다. 예전엔 어머님들이 좋아해 줬는데 지금은 연령대가 25세에서 45세다. 낮아졌다"라며 "예전엔 다 6070 누나들이었다. 이젠 동생들이다. 아들, 딸들에게 감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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