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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행실 남편, 각방 쓰더니 무슨 일..의문 女에 "사랑해"[별별TV]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사진=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이숙캠' 행실 부부 남편이 각방을 쓰더니 의문의 여성과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겼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18기 행실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행실 부부 남편은 가사 조사 이후 "얘는 나를 망신해 주려고 나왔나 싶다. 이 부분에선 평생 못 잊을 거 같다"라고 했다. 아내는 "본인은 나를 그렇게 폭로했는데 여자 끼고 술 먹고 뭐 하면 좋냐. 좀 솔직해져라."라고 하자, 남편은 "그냥 가겠다. 인천에 가겠다. 저 XXXX. 쟤랑 대화하고 싶지 않다. 우리 엄마 욕했기 때문에, 가족을 건드려서 대화할 게 없다. 그러니까 바람난다"라고 답했다.


남편이 중도 포기하고 싶다고 했고, 아내 역시 "나 자신을 이해할 수 없는 게 풀려나가길 원하는 것도 웃기고 너무 약 오른다. 약 올라서 그냥 안 하겠다"라고 중도 포기를 선언했다. 하지만 제작진의 설득 끝에 두 사람은 우선 각방을 쓰기로 결정했다.


각방을 쓴 남편은 의문의 여성과 통화하며 "오빠 냄새가 거기까지 나냐. 너랑 살 집 봤다. 사랑한다"라고 심상치 않은 대화를 나눴다.


한편 '이숙캠'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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