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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논란 속..'회사 CEO' 송은이는 달랐다 "타인을 먼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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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캡처

방송인 송은이가 소속사 대표로서의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VIVO TV)'에는 '정신과 전문의 광민쌤과 함께하는 비보 마음건강센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은이는 "요즘 회사들마다 사내 복지 트렌드가 직원들의 마음 건강 지원이라더라"라며 마음 건강 센터 코너를 소개했다.


이어 송은이의 소속사 식구이자 정신과 전문의 이광민이 등장했다. 그는 "우리나라 우울증 문제가 심각하긴 하다. 병원에 가기 전에 사전에 관리할 수 있는 이런 프로세스가 훌륭하다"고 회사 복지에 대해 언급했다.


송은이의 스트레스를 지수를 알아보기 위해 '비오는 날의 사람' 그림을 그렸다. 이광민은 그림을 보고 "우산을 쓰고 있는 사람은 대표님인데 큰 우산을 쓰고 있어서 스스로에 대한 자기 보호를 잘하고 계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림 그린 순서를 보고 나무를 먼저 그렸는데 약간 뭉클했다"며 "이 나무가 상징하는 게 회사인 것 같다. 나무는 타인을 위한 건데 이걸 먼저 생각하셨다"고 했다.


그는 "챙겨야 할 사람들이 이 아름드리나무 아래 비를 피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거 같다. 이 회사의 대표로서 책임감이 같이 느껴진다. 나도 이 나무 밑에 제가 함께 있을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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