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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 과거 어땠길래..샘킴 "많이 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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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사진=샘킴 SNS
/사진=샘킴 SNS

셰프 샘킴이 최현석과 찍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샘킴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현석이 형이 보내준 사진. 젊었네 둘다. 2012년 지금 현석이형은 많이 순해졌다. 엘본더테이블, 보나세라 수장이었을 때, 추억의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피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샘킴, 최현석의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이들의 풋풋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샘킴은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현재 그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 중이다. 그는 오스테리아 샘킴, 뜨라또리아 샘킴 등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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