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나는 솔로' 29기 교수 영숙, 새우 안 까려는 영식에 또 호통.."직접 까라고"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나는 솔로' 29기 영숙이 29기 영식에게 또 한번 일침을 날렸다.


21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선택 전 야식 데이트에 나선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숙은 마음이 있는 현숙 아닌 자신을 선택한 영식에게 "왜 현숙 님한테 안 갔냐. 나한테 마음 있어서 온 거 아니지 않냐"고 물었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영식은 "우도 한 번 더 가고 싶다"고 말을 돌리며 대답을 회피했다.


영숙에게 일편단심인 영호도 영숙을 선택했다. 영호는 "제가 두 분에게 새우를 까주겠다"며 팔을 걷어붙였다.


이에 영숙은 "아니다. 각자 까자"고 말했지만 영식은 "(영호가 새우를 까주는 것이) 그림이 좋겠다"면서 손을 놓고 있었다.


그러자 영숙은 영식에게 "아니다. 각자 까자. 까시라고"라고 일갈하며 "너는 그냥 맛있냐. 진짜 맛있게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왕과 사는 남자' 기대하세요
'2025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영광의 얼굴들
AxMxP, 더블 타이틀곡으로 강렬한 컴백
스트레이키즈 '자선공연도 파이팅!'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임성근 '5범'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KIA, FA 조상우 등 하루에 투수 3명 '싹쓸이'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