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허경환, 제주서 열애설 터졌다.."아리따운 女와 식당 데이트" 최홍만 폭로에 당황[놀뭐][★밤TV]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개그맨 허경환이 열애설 폭로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는 '같이 놀 지니' 특집으로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제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최홍만을 필두로 맛집 방문, 오름 탐방, 알파카 농장 방문 등 제주 일정을 시작했다. 제주의 경치를 만끽한 허경환은 "제주도 좋다. 조만간 자주 와야겠다"라고 혼잣말을 내뱉었다.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이에 최홍만은 "자주 오잖아. 전 알아요. 난 들은 게 있다"라고 폭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뭘 들었냐"라고 당황했으나 최홍만은 "지금 경환이가 솔로인 척하는데 몇 년 전에 아리따운 여성과 식당에서 오손도손 밥을 먹었다는 정보가 있다"라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여성의 정체를 캐묻는 멤버들에게 허경환은 "엄마다. 꾸미면 예쁘다"라고 변명하며 진땀을 흘렸다.


이를 듣던 하하는 "우리가 알던 그 분인가"라고 넘겨짚었고, 주우재는 "경환이 형도 잘 숨긴다"라고 열애설을 의심했다. 유재석은 "광규 형은 진짜 없다"라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이와타 타카노리 '한국팬들과 즐거운 시간'
'메소드연기' 기대하세요!
엔하이픈 '6인제재로 첫 출국'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1년 6개월 구형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이재룡, '술타기'? 지인집 갔다더니 추가 술자리 정황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도미니카와 8강전 선발투수는 류현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