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이혼' 함소원·진화 재결합 막는 건 시母.."내가 너 잡으러 간다"[동치미]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영상 캡처
/사진=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영상 캡처

'동치미' 방송인 함소원과 전남편 진화가 이혼 후 재결합을 원하지만 이를 가로막는 건 바로 양가 부모님이었다.


26일 공개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예고편에는 함소원과 진화가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훈훈한 분위기를 보였고, MC들은 "둘이 로맨스 찍냐", "완전히 다른 사람이다"라고 놀라워했다.


하지만 함소원과 진화를 막는 사람도 있었다. 진화의 모친은 "너 왜 계속 소원이 집에 있냐. 내가 너 잡으러 간다. 당장 중국으로 돌아와"라고 지적했다. 이에 함소원은 "재결합한다고 해도 우리 마음대로 되냐. 양가 부모님 허락이 없는데?"라며 재결합을 걱정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 출신 진화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딸 혜정 양을 출산했다. 그들은 2022년 서류상으로 이혼했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한집살이하는 걸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돌아온 키키'
ENA 드라마, 그녀들의 법정 '아너'
이채민 '조각상의 하트!'
김고은 '한파에도 사랑스러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신지, 곡절 딛고 문원과 5월 2일 웨딩마치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사과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