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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으로 젓갈을 담가서.." 이찬원도 놀란 왕의 식탁 속 충격적 진실 [셀럽병사의 비밀]

발행: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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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을 통해 왕의 밥상에 숨겨진 비밀을 면밀히 파헤친다.


27일 방송하는 '셀럽병사의 비밀'은 왕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던 '왕의 밥상'의 비밀을 주제로 왕의 삶과 죽음을 왕의 식탁을 통해 집중적으로 다룬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는 이원일 셰프와 개그맨 신기루가 스토리텔러로 출연해 이야기에 풍미를 더했다.

오프닝에서는 "육해공 산해진미의 총집합 왕들의 식탁"이라는 멘트와 함께 화려한 왕의 밥상이 공개됐다.


신기루가 "대체 이건 무슨 냄새야?"라고 말하자 이찬원은 "시신으로 젓갈을 담가서..."라고 말하며 의미심장하면서도 자극적인 멘트를 던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왕의 음식을 태운 자들에게 뜨거운 석탄 조각을 던졌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찬원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탄식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화려함 뒤에 감춰진 왕의 식탁의 이면이 하나씩 드러나며 이야기는 점차 긴장감을 더했다.


이어 이찬원은 "자! 그런데 식탐의 끝판왕"이라고 말하며 강한 어조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왕의 잔인함은 극에 달했으며 백성들의 소를 탈취하다시피 했고, 수탉의 일부까지 먹었다는 이야기에 출연자들은 놀라 입을 막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의 생사가 달렸던 밥상의 비밀이 공개되며,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어도 죽음을 막을 수 없었던 왕의 운명을 조명한다. 해당 내용은 2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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