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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진' 추성훈, 상습 노출 혐의로 체포.."팬티 안 입는 거랑 비슷" 19금 누드집 공개

발행:
최혜진 기자
방송인 추성훈 /사진=이동훈 photoguy@
방송인 추성훈 /사진=이동훈 photoguy@
/사진=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서 추성훈이 상습 노출 혐의로 체포됐다.


29일 SBS 예능 프로그램 '아근진' 측은 오는 2월 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아근진'은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가 MC로 나서 다양한 세계관 속 캐릭터로 변신해 토크를 펼치는 신개념 캐릭터 토크 예능이다.


선공개된 영상에는 교도소에 수감된 4MC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감방 내 서열 1위인 이수지의 말에 복종해 다리를 주무르는 탁재훈과 이상민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추성훈이 죄수복을 입고 독방에 누워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녹화에서 추성훈은 '상습 노출 혐의'로 체포됐다. 또한 방송에서 추성훈의 과거 19금 수위의 누드집 사진까지 공개됐다. 이에 대해 추성훈은 "가볍게 찍었다, 평소 팬티를 안 입는 거랑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어,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에게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이 있어도 좋다고 고백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남사친이 있어야 아내도 즐겁지 않겠냐"며 대인배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나 그 역시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 많다는 사실이 밝혀져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는 후문이다.


한편 추성훈은 오는 2월 2일 오후 10시 10분에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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