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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홍진경, 전현무와 '♥핑크빛 호감' 전격 인정 [옥문아][★밤TV]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방송인 홍진경이 48세 동갑내기 전현무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3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KBS 아나운서 퇴사 후 프리 선언 13년 만에 '친정'인 KBS에서 지난해 첫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한 전현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진경은 "어느 날 인스타를 보다가 전현무가 잘생겨 보여서, '야 너 좀 잘생겼다' 하는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었다. 그때 (전)현무가 '네가 처음으로 나한테 좋은 말 해 줬다'고 답을 준 거 같다. 현무도 약간 흘리더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와 묘한 분위기를 형성한 홍진경. 급기야 그는 "만약에 현무가 나한테 사귀자고 그러잖아? 그러면 나는 약간 의향은 있다. 기사 나도 괜찮다"라고 폭탄 발언을 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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