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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미스터 킴, 숨어서 국화 보기.."26기 경수는 데이트 공짜로"[★밤TV]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사진=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나솔사계' 미스터 킴이 국화를 따라다녔다.


29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미스터 킴이 국화와 26기 경수를 쫓았다.


26기 경수는 데이트를 끝내고 국화를 불러 대화했다. 이 모습을 보던 미스터 킴은 끝까지 국화를 기다리기 시작했다. 또한 방으로 들어가는 두 사람을 보며 "나는 데이트 따내서 했는데 저 양반은 공짜로 한다. 22기 영수가 강적이지만, 26기 경수도 다크호스"라고 했다.


또한 술자리에 참석하며 과음하기도. 22기 영수가 "숙소 갈래?"라고 묻자, 미스터 킴은 "국화가 여기 있는데 어찌 내가... 국화가 없었으면 술 안 마셨다"라고 말했다. 이에 국화는 부담감을 느끼며 경수에게 다가갔고,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했다.


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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